조성민 사주 (전 야구선수)
조성민의 사주이다.
사월 여름에 태어난 시냇물이 조성민인 사주이다. 신약은 두말할 것도 없고
좌하의 묘목을 내가 생해주고 내가생해준 묘목은 재성을 생해주니 재는 강하고
비견하나 있는 년주의 계수는 좌하에 편관을 깔고 앉았으니 나보다 더 힘없으니 도움이 되지 못한다.
비견 수를 용하여야 하지만 왕한 재성과 충하거나 하면 그것도 문제이다...
재성이 강하니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실재 가권은 내가 아니라 아내가 잡고 있다.
재물을 칠 힘이 없으니 재물을 지켜내기도 힘들고 들어오는 재물보다 나가는 재물이 더 많으니..
자식들과 인연도 사주에서 일과 년만큼의 거리만큼 멀지만 축토가 사주에 중요한 존재이니만큼 아껴준다.
기신(忌神)이니 재물과 사회적인 위치가 크지 않을수록... 쉽게 말해 소시민적으로 고만고만하게 살수록
스스로 만족하고 살수 있는 사주이다.
그래도 운동선수이니 주위에 친구라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년의 계수처럼 딱히 나를 도와줄사람도 없고 도움될
사람도 없다. 오히려 내가 친구를 도와줄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년의 축토가 참 계륵이다. 편관이라서 약한 사주에 칠살과 다름없고 재성의 생도 받고 있으니 왕해지는 순간
칠살의 살기를 들이댈곳은 뻔하다.그렇다고 축토 편관을 내치기에는 사주에서 뿌리를 내릴곳이 축토뿐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성격은 재성이 왕하니 이성문제는 따르기 마련이고 스스로도 인기가 있으니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따를 사주다
하지만 스스로 수신(修身)함이 부족하니 아까운 재능을 썩히는 운이니 안타깝다...
나는 야구는 잘모르지만 여자문제만 어떻게 잘했으면 조성민은 멋진 야구선수가 되었을걸로 생각한다.
어쩔수 있나...한번 관계가 틀어지는 다시 잇기 힘든 성격에 남자는 두여자 거느릴 가능성이 있다.
계묘일 출생자들이 높은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귀인상이고 아내도 착할 사주인데 주색으로 망쳐버릴 운이니..
사주에 천을 귀인도 많건만 귀인이 기신(忌神)에도 있으니 아무 소용이 없다...
대운이다. 쭉 나의 힘을 설기하는 목운이다. 야구선수때는 그나마 식신 행동력이니
야구선수로서 괜찮았을지 모르지만 30 계축대운에는 축토 편관의 영향으로 송사나 관재가 끊이지 않았을걸로
생각한다.위에서 말한것처럼 그렇다고 축토를 포기할수 없는 사주이니....
40대운에 수운이니 좋을듯 하지만 정임합목으로 식신으로 화하니 설기가 심해지고
거기에 지지에서 묘-사-축 방향으로 생조하는것까지 있는 상태에서 자수가 년의 축토와 만나 자축合 토로서 편관이 득세하는 사주가 된다. 토기운은 더 강해지니 나를 죽일 칠살이 무섭다.
그래도 만약 40대운을 버틴다면 50대운은 칠살이 강해지는 대운은 아니고 인성운도 오니 견딜만하다...
이 사주에든 최진실 사주에든 사람들이 이 두사람을 생각하는게 나쁜거 같아 안타깝다...
둘다 성격에 흠은 있지만 흠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전에 최진실씨 사주를 보든 얼마전에 위글을 적을때건
두사람을 사람들이 너무 과장되게 나쁘게 생각한다 생각했는데 두사람이 뭔가 해명을 하기전에 끝나버리니....
난 적어도 뭔가 애들이 성장하고 어느정도 해명이 되고 갈걸로 생각했는데
딱 임자대운되자마자 운명은 기다려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니...
최진실씨도 그렇고 조성민씨 사주도 그렇고 財가 많아질수록 그 財가 문제가 되는 사주이다...
차리리 둘다 "적당히" 성공한 사람들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출처 : 유명인 사주감명 - blog.naver.com/qkwk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