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사주를 구성하는 하나의 형태가 아니고서도 오행이란 말은 우리 선조들의 입에서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서 익히 들어온 아주 생소하지만은 않는 단어이다.
오행이란 말이 다소 생소한 사람이라면 음양오행이라고 덧붙여 설명하자면 아마도 '아~' 하면서 자신의 무릎을 탁 칠것이다.
이렇듯 우리들은 음양오행을 하나라고
묶고 생각하지만 엄연히 음양과 오행은 나뉘어진 학문이다.
세월이 흘러 세계속에 모든 교류와 결합을 통해서 음양과 오행이 서로 부족한 면을 보충하고 장점을 극대화해서 음양오행이라는 대단한 학문이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이는 음식과 인간생활에 모든 연관을 가지며 사회적인 하나의 이슈가 되기도 했다.
우주의 신비롭고 이루 말로 다 하지 못하는 운명철학에 그 오묘하고 어려운 학문을 이루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오행이다.
절대 과학적인 설명과 논리적인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우주의 신비로운 많은 현상을 기초로한 학문이 바로 오행라 한다.
이것은 사주의 하나의 구성형태이기도 하나 넓게 운명철학으로도
구분지어질정도로 그 범위가 매우 광대하다.
앞에서 말했듯이 지구와 우주의 신비함과 오묘함을 종합해 만들게 된 오행이므로 지구의 구조나 현상을 이해하는 것으로도 오해을 이해할수 있으며 그러한 학문을 연구하는것이 오행을 연구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오행이란 학문을 이렇다 하게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운 점도 이렇듯 계속 변화되는 우주의 만물의 형상을 그 누구도 단정지어서 말할수 없기 때문이다.
오행은 학문이란 개념으로 외우고 암기하는 것보다는 사물에 대해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이 트여야만이 오행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한다고 볼수 있다. 오행이란 학문을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학문이라는 개념을 떠나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생활이 오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오행과 생활이라는 단어를 같이 하나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 것이다.
모든 기운은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을 비롯해서 이루어지게 된다. 나무와 불,물,흙,쇠 이렇듯 한자의 원뜻을 보게 되면 모든 인간세상의 절대적인 구성요소들이 바로 오행을 구성하는 기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기운들이 조화가 우리들의 삶을 윤택하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렇듯 오행을 생활과 더욱 밀접하게 연관지어 설명하자면 오행의 종류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빠를 것이다.
오행 구분 |
木 |
火 |
土 |
金 |
水 |
오성(五星) |
신성(辰星) |
형성(熒星) |
세성(歲星) |
태백(太白) |
진성(鎭星) |
오기(五氣) |
바람 (風) |
열 (熱) |
습 (濕) |
조 (燥) |
한 (寒) |
오방(五方) |
동방 |
남방 |
중앙 |
서방 |
북방 |
오시(五時) |
봄 |
여름 |
사계(四季) |
가을 |
겨울 |
오상(五常) |
인(仁) |
예(禮) |
신(信) |
의(義) |
지(智) |
오지(五志) |
기쁨 (善) |
성냉 (怒) |
생각 (思) |
두려움(恐) |
근심(憂)
|
오장(五臟) |
간 (肝) |
심 (心) |
비 (脾) |
폐 (肺) |
신 (腎)
|
오색(五色) |
청 (靑) |
적 (赤) |
황 (黃) |
백 (白) |
흑 (黑)
|
오음(五音) |
각음(角音) |
치음(齒音) |
궁음(宮音) |
상음(商音) |
우음(羽音) |
오미(五味) |
신맛 (酸) |
쓴맛 (苦) |
단맛 (甘) |
매운맛(辛) |
짠맛 |
오체(五體) |
긴 것 |
뾰족한 것 |
모난 것 |
둥근 것 |
굽은 것 |
오성(五性) |
곡직(曲直) |
염상(炎上) |
가색(稼穡) |
종혁(從革) |
윤하(潤下) |
출처 : ▶ 사주 교실 - cafe.naver.com/sajub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