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주가 아닐수 있으므로 100% 신뢰도를 가질 수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상에서 사주자료를 추출했습니다-
고현정님 사주
여명; 1971년 3월 2일 미시 (양력) (전남 화순생)
1. 사주원국
乙 丙 庚 辛
未 戌 寅 亥
(대운행)
81 71 61 51 41 31 21 11 1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인월의 병술일주입니다
활발하고 예의가 있으며 특출한 재능이 있으며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과 주체성이 확실한 일주입니다
오행의 구성을 보면 화가 4, 금이 3, 목이 3, 토가2, 수가 1입니다.
일주 병화가 강하기 때문에 임수 관성을 반기나 임수가 명식에 없기 때문에 멀리 있는 해수보다 앉은 자리의 술토를 용신으로 명식을 풀어봅니다. -토용신입니다. 금은 희신으로 천간에 둘이나 투간되어 있고 이는 재물운과도 연결이 됩니다.
월간 경금과 신금은 희신이며 편,정 재성으로 타인의 지배를 거부하고 자신의 주도적으로 생을 이끌어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시간 을목은 정인으로 포용력이 있고 순수하며 보수적인 성향이지만 그 세가 별로 강하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년주 월주가 합이 됨으로 상징적인 느낌만 남아있습니다.
배우자는 년지의 해수로 결혼이나 이성교제가 이른 나이에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해수의 지장간에는 목이 있어서 병화에 대하여 인성의 역활도 도움이 되나 강한 병화는 주변의 도움을 원치않는 듯합니다
대운으로 풀어봅니다
-십대 후반에 일지가 충을 당함으로 고초가 있었을 겁니다.
-이십대 초반 계수대운에 강한 병화를 극하므로 기의 흐름에 도움을 줍니다..경금에서 을목으로 흐름을 터줍니다..혹간에는 물이 불을 끈다고 흉으로 말하기도 하나 이는 여러 간지의 특성과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입니다...계수는 유일하게 병화를 극하나 이 경우는 도리어 길한 방향으로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십대 후반 사대운으로 들어와서 충이 발생하며 합을 풀어줍니다..그러나 목 인성이 살아나면서 을목이 힘을 얻고 일주 병화에게는 흉한 작용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연지의 배우자 궁에 충이 발생 합니다..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삼십대 초반 갑대운에는 또 다시 병화를 강하게 하는 기신으로 작용하여 흉한 작용을 합니다. 자신이 주체성이 너무 강해집니다. 이혼과 드라마 복귀가 이루어 집니다.
-자식은 미토, 술토이나 내부적으로는 화, 목 기신이 포함되어 있어 인연이 없습니다..차라리 떨어져 사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삽십대 후반 오대운에는 설기하는 식상을 합으로 약화시켜서 특색없는 인생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사십대 초반 을목이 경금과 합을 일으켜 재산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흉, 후반 미토 길,
-오십대 초반 병화 흉, 후반 신금 흉(충발생 - 부상 주의), 육십대 초반 흉, 후반 길, 70대 부터 토운이 와서 비로소 안정된 길운이 지속됩니다.
출처 : 연예인 / 명사운명예언 - blog.naver.com/saniab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