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도 크지만 무엇보다 건조해진 차가운 바람때문에
유수분밸런스가 깨어저 건조한 피부가 되기 쉬운 계절이랍니다.
이렇게 건조한 환절기 피부관리,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피부보습법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무엇보다 환절기 피부관리의 가장 큰 어려움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보습일꺼에요.
하지만 각자의 생활습관이나 환경이 다르듯 피부타입도 다르겠죠^^*
건조한 가을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피부관리 타입별로 알아보도록 할께요^^*
피부의 타입을 크게 나누어 보면 지성과 건성, 그리고 복합성으로 나눌수 있어요.
물론 세부적으로 나눈다면 더 구분할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다간 끝이 없겠죠^^*
먼저 피지가 유난히 많은 지성피부관리는 끈적임이 있거나 유분기가 있는 크림은 피해야겠죠.
피지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깨끗하게 세안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산뜻한 타입의 젤이나 로션타입의 클렌징을 사용하는것이 좋답니다.
또한 한주에 최소한 1회는 꼭 딥클렌징이나 스크럽을 통해
각질을 제거해 주어야 하며 클렌징을 마친후에는
꼭 피부에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어요.
건성피부는 특히 건조한 가을철 환절기에는 유독 각질이 많이 일어나게 되어요.
그렇기때문에 충분한 각질의 제거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스크럽제품의 선택이 중요해요.
피부에 자극이 되면 좋지 않기 때문에
알갱이가 미세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고
이마나 코, 턱, 볼 등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세안을 하도록 하는게 좋답니다.
혹시나 화장수를 사용할 경우에는 정말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것이 알콜이에요.
알콜은 특히 피부를 심하게 건조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에 꼭 없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겠죠^^*
또 세안후에는 꼭 수분크림을 사용하고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하는것이 좋아요.
그리고 반드시 주에 최소 2회정도는 수분팩을 사용하는것도 좋답니다.
혹시나 세안후 각질이 많이 발생하면
에센스나 오일을 가볍게 두드리듯이 발라서 가라앉히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복합성피부는 부위에 따라 특성이 달라요.
보통 턱과 눈주위, 양쪽볼은 건성인 경우가 많고
이마나 코부위가 같은 T존은 지성일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러한 경우라면 당연히 부위별로 세안을 다르게 해야 하겠죠.
코와 이마와 같이 피지가 많고 번들거리는 부위를 먼저 씻고
볼과 눈가와 같이 건조한 부분은 가볍게 씻어주세요.
혹시 세안후에 당기는 느낌이나 건조한 느낌이 드는 부위에는
보습력이 높은 크림을 바르고 전체적으로는
수분에센스나 유분기가 적은 로션을 발라주도록 해야 한답니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 환절기 피부관리.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 만들기, 그리 어렵지 않죠^^*
출처 : 촉촉한 피부 만들기 - blog.naver.com/cocokoko9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