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익숙한 상황에서 어떠한 위험도 없지만, 갑자기 죽을 것 같은 극심한 공포를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불안 장애의 일종인 공황 장애 질환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데요~
다수의 유명한 연예인들과 비롯해 중년층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공황장애를 받는 진료 환자는 5만 명이 넘으며 대부분 30~50대 중년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왜 공포를 느끼게 되는 것일까요?
알 수 없는 공포에 우리를 몰아넣는 공황장애,
오늘은 건강지키미와 함께 공황장애 원인과 증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공황장애란?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장소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입니다.
일종의 질환이며 공황발작과 함께 극도의 불안감과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숨이 막히고,
심장의 두근 거림을 느껴 죽을 것 같다는 극심한 공포 증상을 겪는 것을 말합니다.
공황발작은 외부의 충격이나 자극, 별다른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신체가 반응하게 되면서 자율신경계에서 신체변화를 일으키는 증상을 일컫습니다.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보통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한 후 증상이 나타납니다.
흥분 상태, 육체적인 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을 겪고 나서 공황장애의 초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최근에는 다른 대사 질환과 마찬가지로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것오 알려져 있답니다!
젖산과 요힘빈, 카페인, 이산화탄소, 마리화나, 코카인 등이 공황장애를 일으키기 쉬운 물질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
공황장애를 겪게 되면 주로 가슴이 답답하며 식은땀이 나고, 심장박동 증가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 증상으로 비행기 추락이나 천재지변 등의 극심한 공포감을 운전 중, TV를 보거나 식사 도중 등
평소 일상 생활에서 갑자기 일으키게 됩니다.
심하면 어지러움과 같은 두통과 함께 손발 저림 현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정신을 잃거나 심장마비, 뇌졸중과 같은 질환으로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공황장애로 인한 증상들을 겪으며 실제로 병이 아닌가를 의심해보지만,
검사 결과는 주로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신체적인 반응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공황장애는 다른 질병으로 오진되는 경우가 많으며, 공황장애의 치료에는 약물과 같은 치료가 진행됩니다.
공황장애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공항 발작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장소,
사람이 많은 곳이나 좁은 장소 등 대중교통 등의 특정 장소를 피하게 됩니다.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가지거나
운동 및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 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주로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들은 항우울제나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거나 치료를 병행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것은 공황 장애를 벗어나기 위해 의존하는 수단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소한 신체감각을 지나치게 과대평가 하는 인지 왜곡을 교정하기 위한 것이랍니다!
숨쉬기 어렵고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은 공황장애,
우리 몸과 심신의 안정을 취해 스스로 공황 장애를 극복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 언제나 건강한 Life! - blog.naver.com/kahp_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