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1번은 카페,예2번은 옷장사하는것은 무얼보고 어떻게 판단하나요?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1)카페
戊 辛 甲 戊 坤 庚
戌 未 子 申 申
예2)옷장사
戊 辛 甲 戊 坤 庚
戌 酉 子 申 申
직업을 유추하는 데는 여러가지 접근방향이 있습니다.
사주를 간명하며 일견 쉽게 한눈에 보이는 것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것도 있으니 많은 임상속에서 복귀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직업을 유추하는 것이 근접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일단 격국과 용신으로 이분의 사회적 방향성을 바라 봐야 합니다.
식신격에 재성용신입니다.
식신생정재이니 자영업을 하는 것이라는 관점은 아닙니다.
식신생편재라 하여 사업을 하는 것은 육신 간명에 준합니다.
격국과 용신관점에서는 생재적인 관점보다는 격에 대한 기신으로 부터
격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용도가 더 크다는 것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식상생재는 육신간명에서 하는 직업과 행위적인 것을 요소입니다.
生은 근본적 직업관계나 복덕을 살피는데 준하는 것입니다.
식신격이라 한것은 월령이라는 氣가 포함되고 왕지라는 속성때문에
소중하게 다루는 연유이지 시시에 간여지동 정인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투간하지 못한 식신격보다 시지에 세력을 장악하고 투간되어
격노릇을 하고 있으면서도 격에 기신역활을 하니 격의 혼잡적 형태입니다.
이런 격의 상황을 파악하고 용신기준으로 상호 격을 활용하는 우선순위와
運을 살펴 무엇이 활용되고 있는가를 보아 직업을 유추하게 됩니다.
두분모두 경신대운으로 식신격에는 격희신이되나 재용신적인 관점에서는
기신운에 도착하니 격은 살리고 용신은 활용되지 못하는 운세입니다.
이런 격국과 용신을 근간으로 하여 육신과 오행으로 직업을 유추합니다.
물론 격국과 용신이라는 것은 이미 육신과 오행을 포함함을 기본으로 합니다.
육신과 오행은 체와 용을 바라보는 기준점이 모호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격국과 용신이 중요합니다.
카페는 공간임대업에 속하는 부류입니다.
육신으로 식을 체로 하여 인이 활용되는 것입니다.
옷장사를 하는 분도 식과 인이 유여하나 根 비겁이 다름인데
손님이 머물다 가는 시간적 타이밍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인식중 인이 커지는 만큼 손님은 장시간 머물다 가게 됩니다.
상대적으로 비겁의 근이 있는 분은 비식으로 부추기는 방식입니다.
오행상 토수의 관계는 토라는 정형화된 틀속에서
수라는 것은 일정한 행동반경으로 움직이고 활동하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지 배열로 접근한다면 월지 子는 1차생산적이나
옷장사를 하는 분은 5차와 6차를 포함하고 있는 직업부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마진에 주력하지 생산에 목적을 두지는
않게 되고 카페를 하시는 분은 1차가 4차를 만나는 방식입니다.
이는 지향하는 방식이 오행의 상호관계와 자신이 머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제한성을 두기 때문에 직업을 유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출처 : 직업간명 - blog.daum.net/02461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