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火의 남편복은 눈에 보이는 것에 족합니다.
金水의 남편복은 양보다 질로 숫자로 족합니다.
木火는 세월속에 변화해 가는 너를 보고 행복해 합니다.
金水는 세월속에 단조로움과 추억을 쌓는 것에 행복해 합니다.
木火는 상황에 맞춰가며 희생적이고 소모적입니다.
金水는 상황에 따라 구체화 하고 실질적이며 실리적입니다.
木火는 변동과 변화 활동과 움직임에서 행복을 찾고,
金水는 포만감과 풍만감, 안도감, 정착감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木火는 동영상으로 포만감을 갖게 되고,
金水는 달콤한 속삭임으로 포만감을 갖게 됩니다.
五行을 기준하여 木火와 金水가 陰陽으로 상대적입니다.
火를 陽으로 한다면 다시 木은 陰으로 상대적입니다.
金이 陰으로 한다면 水는 陽으로 대칭관계로 볼수 있습니다.
목화토금수를 싸잡아 오행이라면 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음양을 상대적으로 남녀라 하는데 이또한 무극이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무극을 음양으로 쪼개지 않으면 상호관계를 설정할 수는 없습니다.
음양운동을 오행으로 살피지 않으면 무엇을 좋다하고 무엇을 나쁘다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니 이현령 비현령 할 수 있습니다.
남편복 어찌보면 뻔하고 어찌보면 여심처럼 천갈래 만갈래 수지타산
계산하고 손익계산하여 90%불만족해도 10%만족이라는 그놈에 정때문에
살아가는 부부생활하는 분의 애환을 우리는 고민해 보자는 것입니다.
결혼 이전과 이후 여명에 있어서 관인상생이 자기 인생과 운명이
남자를 만나기 전에 운명이 한남자의 아내로 살아가며 포기되어야 하는 문제와,
그것으로 하여 겪어야 하는 애환도 나름대로는 클 것이라 봅니다.
남자를 양이라 하여 목화라고 하면 여자는 음으로 금수입니다.
양은 동하고 음은 정한 것이 이치인데 여자의 운명에서 남편복을 고민하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구체화 하지 않으면 통변이 허접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37
丁 乙甲癸己 坤
丑 亥午酉酉
土金水 財官印은 女生女한다.
토금수 재관인으로 보면 교과서 같은 삶이니 이보다 보기 쉬운 것은 없습니다.
재생관하고 관인상생한다는 것은 동화책에서 나오니 공주 츠녀의 꿈이겠지요.
음간지 관인상생은 폼만이고 재극인은 현실에서 가슴을 쓸어 내려야하는
냉혹한 생활이 나의 분수를 일깨움이니 꿈을 잃고 살아가는 아지매의 애환입니다.
관인상생 폼만 내는 것도 사치라며 재극인으로 양보하고 안방을 내어주고
쪽방에 쪼그려 앉아 토극수로 허용되는 범위에서 권리를 누리고 살라하는 것이
원명의 남편복이 아닌가 싶네요.
그것도 여생여하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이 같은 자세로 일관하다 보면 관인상생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것은 교과서에 나오는 소리인지는 샘님은 아마 아실것입니다.
水生木 印나傷은 男生男한다.
출처 : 오행의 남편복 - 오행의 남편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