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 癸 甲 辛 乾
巳 酉 午 丑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81 71 61 51 41 31 21 11 1.2
- 일간의 동정.
화왕절 계수일간으로 본성을 잃지 않고 타신을 지켜나가야 할것인가? - 억부적관점
계수 본성의 특성인 타신을 윤택하고 혜윤하는 것으로 족할 것인가? - 일간적특성
계수의 본성을 지켜주는 것은 년주의 신축 일지 유금인데 의지할만 한가?
계수가 갑목으로 하여금 화왕절에 혜윤하여 자신의 본성에 충실한가?
어느 한쪽에 손을 든다면 이보다 사주를 쉽게 보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사주는 엄연히 음양에서 시작되는 학문이다. 운로에 따라 기울고 치우침이 다름이다.
- 일간 중심적 부용신.
재가 왕하여 재를 억하고 식을 생하는 임계 해자축이 좋은가?
재가 왕하여 식상의 생을 인성으로 억하는 경신 신유술이 좋은가?
일간의 동정은 갑목을 살려 타간을 혜윤하고자 하는것 이라면 수의 쓰임이 좋다.
- 사주의 동정.
일간을 중심으로 사주를 보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다.
사주팔자의 동정으로 왕한 것을 다스리는 것은 처해진 상황을 타계하는 방법론이다.
월령은 일반적으로 왕해지기 쉬운데 이를 조절하는 것은 배경과 후광을 보는 것이다.
- 월지의 동정.
오화가 시상으로 투하고 사화에 좌한 편재격이다.
갑목은 오화에 협력하나 생한다 볼수는 없다.(甲<-辛 剋 생 하는척은 하겠다)
축토는 오화를 오행상은 지키나 지지의 특성은 설하는 관계로 원진이다.
통변하면 소문만 요란하지 실속은 챙길만 하지는 못하다.
- 격과 격용.
편재격은 순용격국이다. 생과 설로 다스림이 가하다.
그러나 왕지의 특성은 제함이 우선하지 않은가? (말도 안되죠)
갑목(상관) - 관왕하여 격생하고 관을 대항하고자 할때.
축토(편관) - 비다하여 쟁재할때 격을 지키고자 할때.
갑목으로 취용하고자 하나 격용에 대한 인성은 기신으로
편재격스스로 격용을 지켜내다. 여기서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이를 통변하면 뭔가 번듯하게 폼잡고 움직여 갑목을 살려가야 함이다.
난이도 있는 주변민심을 끌여 들여야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 간명 소견.
- 일간을 보는 것은 얼마나 잘 났는지를 가름하는 것이다.
- 사주의 동정을 보는 것은 어떠한 처지나 상황인지를 가름하는 것이다.
- 격과 격용을 가름하는 것은 사회적인 목표를 이루어가는 처세술을 가름한다.
- 부와 설의 용신은 소극적인 대처방식이니 세월을 낚으며 준비기간이 길어질 것이다.
- 억, 제, 극 용신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니 열심히고 적극성은 있으나 준비기간은 짧아진다.
명리의 산은 높고, 눈은 어두워 산을 보지 못하고, 숲만보고 있지 않은가?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허접하네요.
육신을 통변하기 위하여 육친을 궁리하고 이를 더하여 십성은 꽃인가 보다.
출처 : 억과 부용신의 차이점 - blog.daum.net/02461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