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정 사주 (배우.짝 출연)
이번에 짝에 출연한 배우 이언정의 사주이다.
오(午)월 여름의 열기가 강할때 태어난 신금 보석이다.
신유 전록(일의 신과 유가 같아서 힘이강한 정도로 이해하면된다)이나 일을 빼고는
모두 나인 금기운을 치려는 화 관성뿐이다.
사주가 전형적인 관설혼잡이다. 솔직히 일반인 사주에서는 관살혼잡을 자주는 아니지만 보는편인데
블로그에 적는 연예인사주에서 관살혼잡을 보는건 처음인듯하다.
정확히 천간에 병화와 정화 정관(남편)과 편관(애인)이 나와 있으니
직장으로 본다면 여기저기 직업의 바뀜이 있고 남자로 본다면 이남자 저남자 바뀌거나
찝쩍거리는 남자가 많음이다.
어떤경우는 남자 관계가 많아서 오랜만남이 없다 할수 있고 어떤경우는 좋은남자와 나쁜남자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여자 혹은 화류계 여자다.
이런사주의 경우 사주의 강약도 중요하지만 평범한 여자의 생활을 원하는 경우이니 두남자가 다투는 사주에서 한명을 때려잡아서 교통정리를 하는것이 급하다 생각된다.
볼것도 없이 식신상관이 와야하고 비겁이 와서 나를 튼튼하게 해야한다.
월의 오(午)화가 도화가 있으니 매력도 있고 오화가 말띠의 강함이니 화염같은 매력이다.
예전에는 누드모델이 었다는데 그 매력으로 누드모델로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나 싶다.
전록으로 성격의 강함이 있고 냉정하고 맺고끊음이 확실하지만 사주에서 약한존재임에도
약한면을 드러내보이지 않는 성격이다. 하긴 신유가 단단한 금속의 기운이니 약한 철이라도 철은 철이다.
원래 일말고 다른곳에 금과 적당한 수기운이 있으면 지혜출중에 재주있는 참좋은 사주이고 관살혼잡이라도
적당히 스스로 대처하고 해결할수 있는 사주일텐데 사주자체가 금과 화 상극만으로 이루어진 사주이니
기복도 심하고 이중성도 있으며 불의와의 타협을 거부하는 강직함이 있다. 반대로 말하면 융통성이 없다.
관살혼잡에 오유파이니 남자와 이별이 무상하고 내가 직접 돈벌어 생활을 꾸려가는 사주다.
다만 41대운 신해대운에 정관 병화를 신금이 합으로 묶어버리니(합거) 남자문제의 경우 이때 안정이 되지 않을까 싶고 51대운도 마찬가지로 정관 편관중 하나를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드니
남자의 들어오고 나감의 빈번함은 없다.
즉 41대운 이전까지는 인성,비겁운이와도 사실상 남자문제에서는 길하지 못한 운이다.
그리고 프로필검색하다가 누드모델에 대한 남자들의 선입견을 토로했다는 기사가 있던데
사주가 관살혼잡이라 이남자 저남자 많이도 몰리는 사주이지만 도화로 누드모델을 했는데
정작 누드를 찍은 여자는 우리나라에도 많다 한창 누드사진이 유행처럼 나오기도 했으니
그러나 지금 그 누드를 찍은 여자들을 남자들이 다 만만히 보지 않는다. 예를 들면 가수 박혜경씨도 누드를 찍었다고 알고 있는데 남자들이 그걸로 만만히 보고 찝쩍거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관살혼잡의 힘이기도 하지만 내 생각에는 누드모델로 이름만 높아진것말고 다른 업적을 쌓아올리지 못한것이
본인의 이름만 들어도 남자들이 만만히 보는 "누드모델"로만 이미지가 고착화되버린 이유가 아닐까...
그래서 이름도 바꾼것으로 생각된다...
출처 : 유명인 사주감명 - blog.naver.com/qkwk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