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가 생겨 고백하고 싶지만 "혹시라도 거절 당하면 어쩌나?"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고백을 망설이는 여자들의 모습이 종종 눈에 들어옵니다.
상대방을 좋아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고백하기 힘들 때는 남자가 고백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남자가에게 고백받는법은 뭘까요?
좋아하는 사람과 자주 연락해야
남자에게 고백을 받으려면 하루 빨리 친해지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고백해 주길 바라는 모습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습니다.
그만큼 상대방과 친해지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로 상대방과 친해지려면 자주 연락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즉, 문자메시지, 스마트폰 메신저, 전화 등으로 자주 연락하는 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자주 연락하면 남자 입장에선 "혹시 나에게 관심이 있나?"라며 관심을 보입니다. 만약,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됩니다.
남자가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호감을 느끼는 남자에게 뜬금 없이 "언제 밥 한번 사주세요"라고 말하면 자칫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턱대고 '밥을 사달라'고 말하는 모습 보다는 '밥을 사주겠다'고 말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무턱대고 밥 사주겠다고 말하는 모습은 금물로 "얼마전에 친구들하고 맛집에 다녀 왔는데 정말 맛이 일품이더라고요. 제가 쏠테니 우리 식사하러 가요"라고 말하며 상대방이 관심을 드러내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남자와 한 번 식사를 한 이후 몇 차례 더 식사를 하고 자주 만나며 데이트를 하다보면 어느새 남자가 호감을 드러내며 먼저 고백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찾아 옵니다.
적절한 칭찬을 통해 남자의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해야
남자가 여자에게 "정말 예쁘다."라며 칭찬을 하며 호감을 드러내면 싫어할 여자는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남자에게 "멋지다."라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내면 싫어할 남자는 없습니다.
물론 꼭 '멋지다'라고 말할 필요는 없으며, 굳이 그 말이 아니더라도 칭찬으로 들릴만한 말을 해주면 됩니다. 예들 들면 남자에게 '남자 답다.'고 말하는 모습도 좋은 선택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칭찬을 하며 호감을 드러내면 남자는 "나한테 호감(관심) 있나?"라며 호기심을 드러냅니다. 즉, 칭찬은 남자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호기심까지 유발해 그야말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교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여자의 눈물과 애교는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남자가 여자의 애교에 약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다가와 애교있는 말투로 말하면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글로 배운 오글거리는 애교는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므로 피하는 게 좋습니다.
즉, 너무 애교에 욕심을 내며 혀 짧은 소리로 "어빠 밥 먹었쪄?"라고 말하면 짜증만 유발합니다. 물론 선천척으로 타고난 애교를 지닌 여자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적당한 애교로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필요합니다.
출처 : 남자에게 고백받는법 - pennylife.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