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이 생기는 이유가 있다고 해요.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도 않고 정말 신경이 쓰이게 되는
튼살 없애는법도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우선 튼살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튼살은 의학적으로는 팽창선조라고 해서
양쪽으로 당겨지는 힘으로 피부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해요.
보통 복부나 허벅지 등에 쉽게 나타나는데
피부가 얇게 갈라져 보기가 좋지 않아 보이는 피부 흉터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빠른 체중증가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과다한 부신피질호르몬의 이유가 가장 큰 튼살이 생기는 이유라고 해요.
간혹 남자들에게도 생기지만 아무래도 여자에게 더 많이 생긴답니다.
특히 성장기의 여성의 발생율이 25%에 달하고
임산부는 더 높은 75%에서 90%까지가 튼살이 생긴다고 해요.
이 시기에 특히 쉽게 튼살이 생기는 이유로는
부신피질호르몬이 과다분비되어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엘라스틴 조직층이 손상되어 발생하게 된다고 해요.
물론 간혹 내분비계 질환이나 만성 소모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피부질환 등 기타 이유 등으로 스테로이드연고를 오랜기간 바른경우에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빠른 성장이 진행되는 경우나
임신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쉽게 튼살이 발생하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출산후 정상적인 체중이 돌아오게 되면서 호르몬의 분비도 정상화되지만
이미 생긴 튼살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튼살은 처음에는 붉은띠를 두른것처럼 선모양을 띄게 되지만
방치하여 색이 하얗게 변하거나 울퉁불퉁해지게 되면
치료가 어렵고 또한 기간도 증가하게 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튼살이 생기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인
붉은 띠 모양일때 빠르게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답니다.
한번 발생하면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먼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편이랍니다.
튼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서
급격한 체중변화로 부신피질호르몬이 과다분비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한답니다.
그렇기 위해선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몸에 끼는 옷은 좋지 않답니다.
꽉 끼는 옷을 입게 되면 피부에 산소공급이 어려워져
피부가 붓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답니다.
이런경우 피부의 표면적이 넓어져 살이 트게 될수도 있기 때문에
조이는 옷을 피하는 것도 좋답니다.
추가적으로 오일을 이용하거나 크림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해주어도 튼살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특히 튼살이 생기기 쉬운 복부와 허벅지, 엉덩이주변을
충분히 마사지를 해주어야 한답니다.
복부마사지는 양손을 복부에 모은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듯이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허벅지는 무릎에서부터 허벅지 위쪽을 향해
당기듯이 부드럽게 올려주시면 된답니다.
엉덩이는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를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튼살을 없애기 위해서는 초기단계인 처음
붉은색의 선이 나타날때는 튼살오일이나 크림을 이용하여
충분히 마사지를 진행하시면 없앨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미 하얗게 되어 울퉁불퉁해진 경우에는
레티노익산을 오랜기간 발라야 하며
레이저를 이용하여 직접 제거하는 방법만이 있다고 하네요.
출처 : 튼살이 생기는 이유 튼살 없애는 법 - blog.naver.com/cocokoko9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