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등이 아픈 증상)을 유발하는 8가지 나쁜 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8가지 중 하나이상이 자신의 습관에 해당된다면 우리함께 고치려고 노력합시당!
1. 오래된 매트리스에서 자는 것
좋은 매트리스는 수명이 8~10년정도라고 합니다. 만약 10년 이상 사용한 매트리스를 새 것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척추가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해요. 따라서 등을 위해서는 매트리스를 오래 사용하셨다면, 너무 단단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드럽지도 않은 새로운 매트리스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2.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것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거 자체야 괜찮죠. 하지만 가방속에 너무 많은 내용물이 들어서 무게가 많이 나간다면
이것은 등에 정말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메시는 숄더백이나 핸드백 등이 너무 무겁다면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고 합니다. 자신이 들고다니는 가방은 자신의 몸무게의 10퍼센트를 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3. 뾰족구두나 플랫슈즈를 신는 것
너무 높은 힐을 신는 것은 등을 굽게 만들고 관절에 압박을 줍니다. 플랫슈즈 또한 몸에 좋지 않지요.
4. 원한을 가지고 있는 것
용서를 실천한 사람들은 화난감정, 우울함, 슬픔 등의 감정 뿐만 아니라 고통 또한 덜 느낀다고 합니다.
감정과 근육의 긴장, 생각들은 고통의 신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죠. 누군가를 원망하는 마음은
감정과 신체 모두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5. 하루종일 앉아있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앉아있을 때,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랜시간 앉아있으면 근육을 많이 움직이지 않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 앉아있는 자세는 등 근육을 약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앉아있는 것은 서있는 것보다 척추에 50퍼센트정도 더 많은 압박을 준다고 하네요.
6. 스트레스를 받는 것
만약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과 등 근육을 포함한 우리 몸 전체가 함께 스트레스를 받아 경직된다고 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렇게 뻣뻣해진 근육이 이완될 새가 없어 고통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7. 운동부족
운동은 근육을 튼튼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운동을 몸이 필요로 하는만큼 충분히 하지 않는다면
뻣뻣하고 약해진 근육을 느낄 수 있으며 척추뼈가 퇴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등 건강을 위해서도 운동은 필수입니다 :)
8.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너무 많이 먹는 것
흔히 정크푸드라고 하지요. 이렇게 칼로리 높고 영양가 없는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몸무게가 늘어난다면
이것은 등에 부담이 됩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들이 골관절염에 걸리기 쉽다고 하네요.
심지어 몸무게의 5~10%정도만 줄여도 등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재미있는 건강상식 - nggreenway.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