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정재
외부에서 나에게 오는 정인과 나에서 외부로 보여지는 정재가 일간과는 상호적 음양관계를 이루고 각각 정인과 정재는 대칭적 극 관계를 이룬다.
일간은 정인과 정재를 사랑하는데 정인은 혜택으로서 권익을 보장받는 것이고 정재는 현실을 안정하기 위한 취욕을 유지하고 지속시키고자 한다.
어머니를 사랑하고 처를 사랑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인데 처가 어머니를 극
하면 어머니를 보살펴 달라 일간은 처에게 솔선수범하지 않고 명령한다.
처와 어머니는 신분과 위치에 따른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데 한치의 양보
도 없는 것을 말하고 일간은 효심과 도리를 찾고 인정으로 권유한다.
안정을 기반으로 반듯하게 살려는 생각과 현실적으로 처를 대하는 본능적 애정 관계는 정신과 현실은 냉정하고 나는 부드러운 남자이고 싶다.
자신의 생각과 목적을 처에게 일일이 이해시키는 것은 번거롭고 처에 대한
애착심과 자애롭게 돌봐야 할 사명감은 남다르니 이게 인생인가 보다.
정식적인 문서를 가지고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취득관계를 가지고자 부동산
을 사고 팔고 지적 재산권을 유지하고자 보험을 들고 주식에 관여한다.
정인이 크고 정재가 약하면 문서를 가지고 재를 취득하는 관계가 되니 허가
권이나 제도가 바뀌는 상황을 보고 재화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정재가 크고 정인이 작으면 현실적으로 확신 할만한 투자처는 있는데 유용
가능한 돈은 부족하게 되니 필요이상 대출을 받아 투기하려고 한다.
정인은 관으로부터 들어오는 통로가 되니 익숙해지고 이미 안정화된 과거이
고 정재는 식으로부터 출발하게 되니 이제 막 시작된 현실이라 본다.
안정을 기반으로 고정된 수입을 원하는 정재와 사회로부터 권익을 보장 받
을 수 있는 혜택의 정인은 연금이나 기타 보험 주식에 관심을 둔다.
정인 편재
받고 수용하는 것은 적극적이고 다루어야 할 대상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제로서 다루고 양일간은 합으로 타협하고 음 일간은 상호관계를 가진다.
정인이라는 전통적이고 지식적인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는 성급함을 보이게 되니 과거적이고 지식적인 것을 사업화하고자 한다.
음지에 묻혀진 것을 양성화 시키는 과정에 개입하는 것을 말하는데 문화와 예술세계를 가지고 사업적 권한 행사와 출판 허가권을 가지려고 한다.
정인정재가 보험을 든다면 정인 편재는 이익이 많이 나는 투자처를 찾기 때문에 증권이나 주식에 관심을 두고 부동산도 재개발하는 곳에 투기한다.
양일간은 정재와 합이 유정하여 처를 공식적으로 사랑하고 편재는 정인과 합이 유정하게 되니 첩은 마음으로 사랑하니 정신과 육체적 사랑이 다르다.
정인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오는 혜택을 기대하고 편재는 큰돈이 지나 다니
는 길목을 찾는데 탁월하니 근대 사회에서는 대부분 부동산에 투자한다.
정인 정재가 적금으로 재화를 축적하려 든다면 정인 편재는 투자처를 찾고자 하니 넉넉하면 부동산에 관여하고 없어도 증권이나 주식이라도 한다.
출처 : 십성의 극제 - blog.daum.net/024614684